교육의 기회가...
- 날짜
- 2007-11-30 22:04
- 조회수
- 4,022
아이의 장애를 알고나서 처음으로 교육을 받은 곳이 이곳입니다.
지금은 초등학교 3학년에 재학중이고 경제적인 이유로 여지껏 복지관을 주로 이용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아이가 커가면서 교육을 받을수 있는 기회가 점점 없어지는군요.어릴땐 오전에 많이 이용을 했는데 지금은 아이가 학교에 다니고 있어서 오후 밖에는 시간이 없다는걸 누구보다도 부모님들과 선생님들 께서도 아시리라 생각됩니다.제 이기적인 욕심인지는 몰라도 미취학 아동들은 오전에 교육을 했으면 하고 학교 다니는 아이들을 오후 시간대로 배정을 해서 교육의 기회를 조금이라도 늘려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통합 교육이라는 명목하에 일반 학교에 다니지만 여기도 어룰리지 못하고 저기도 어울리지 못하는게 우리 아이들 입니다. 부모라면 누구든지 교육의 기회가 내 아이에게 많이 왔으면 하는 욕심이 있지만 어느 복지관을 가든 초등 고학년으로 갈수록 다닐 곳이 없어서 사설교육기관으로 찾아 가야하는게 현실입니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저희같은 부모는 아이의 교육을 포기해야 하나요?교육 받을수 있는 기회를 주시기 바랍니다...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7-12-05 11:19)
지금은 초등학교 3학년에 재학중이고 경제적인 이유로 여지껏 복지관을 주로 이용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아이가 커가면서 교육을 받을수 있는 기회가 점점 없어지는군요.어릴땐 오전에 많이 이용을 했는데 지금은 아이가 학교에 다니고 있어서 오후 밖에는 시간이 없다는걸 누구보다도 부모님들과 선생님들 께서도 아시리라 생각됩니다.제 이기적인 욕심인지는 몰라도 미취학 아동들은 오전에 교육을 했으면 하고 학교 다니는 아이들을 오후 시간대로 배정을 해서 교육의 기회를 조금이라도 늘려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통합 교육이라는 명목하에 일반 학교에 다니지만 여기도 어룰리지 못하고 저기도 어울리지 못하는게 우리 아이들 입니다. 부모라면 누구든지 교육의 기회가 내 아이에게 많이 왔으면 하는 욕심이 있지만 어느 복지관을 가든 초등 고학년으로 갈수록 다닐 곳이 없어서 사설교육기관으로 찾아 가야하는게 현실입니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저희같은 부모는 아이의 교육을 포기해야 하나요?교육 받을수 있는 기회를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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