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니다...
- 날짜
- 2011-08-23 10:31
- 조회수
- 43
제 아이(김현우)가 남동장애인복지관 아지원프로램 지원후
항암치료로 치료를 받지 못하하다
6-7개월의 항암치료를 끝내고 남동구장애인복지관에서
언어, 물리, 수중, 놀이, 미술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중요한 6-7개월을 항암치료중이라 아무런 치료를 하지 못해
다른 아이들보다 늦어 맘이 불안하고 초초하던차
임영은 샘을 만나 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임영은 샘을 칭찬하려합니다
미혼이신데 아이가 똥을 싸고 하면 치워주시고
다른 기관에 치료를 가면 울면 데리고 나오는데
임영은 샘은 끝까지 치료를 해주십니다..
제가 맞벌이라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다니고 계신데 항상 칭찬을 하십니다
말씀이 없으신 할아버지께서도 임영은 선생님 이름까지 기억하시면서 칭찬하십니다
할머니께서 현우에게 '서 꼭 임영은 샘 잊지 말고 찾아라' 하십니다..
사랑으로 현우를 치료해주신 임영은 선생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현우가 한미진 선생님의 언어치료를 조금 늦게 시작을 했는데,
저는 뵙지는 않았으나 참 섭섭합니다
할머니께서 홈페이지를 말해주면서 가입하고 CD를 받으라 해서
할머니께서 내가 잘 모르니 현우 엄마한테 전화 한번해서
말해주라고 부탁하셨답니다
할머니께서는 제게 이유는 말 안하시고 전화왔냐고 물으셨습니다
전화가 1달 정도 있다 온거 같습니다
한미진은 전화를 해서 제게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는 뵈었는데
어머니는 제가 못봤네요...
(맞벌이라 제가 치료를 못가 항상 현우에게도 미안하고
저희 부모님께도 죄송한데 그런 제 가슴에 못을 박으시더군요)
그런 말씀을 하시면서 홈피 주소를 알려주셨습니다
근데 왠일입니까? 말씀해주신 CD는 모두 품절입니다..황당했습니다
할머니께 품절이라고 말씀드렸더니 선생님께 물어보신다고 하시더군요
선생님의 답변은 품절이라도 주문이 가능하다고 하셨답니다
품절인데 어떻게 가능한지... 전 이상했습니다
선생님이 확인하고 제가 전화를 주셨다는데 정말 맞나요?
그후 할머니와 복도에서 마주쳐서 할머니가 물어볼께 있어서
말을 걸었더니 지금 상담중입니다 하면서 쌀쌀하게 가벼렸다고 합니다..
사랑이 없는 한미진 선생님이 조금은 불편한 장애우들의
언어를 가르쳐준다는게 조금은 납득하기 어렵네요..
항암치료로 치료를 받지 못하하다
6-7개월의 항암치료를 끝내고 남동구장애인복지관에서
언어, 물리, 수중, 놀이, 미술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중요한 6-7개월을 항암치료중이라 아무런 치료를 하지 못해
다른 아이들보다 늦어 맘이 불안하고 초초하던차
임영은 샘을 만나 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임영은 샘을 칭찬하려합니다
미혼이신데 아이가 똥을 싸고 하면 치워주시고
다른 기관에 치료를 가면 울면 데리고 나오는데
임영은 샘은 끝까지 치료를 해주십니다..
제가 맞벌이라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다니고 계신데 항상 칭찬을 하십니다
말씀이 없으신 할아버지께서도 임영은 선생님 이름까지 기억하시면서 칭찬하십니다
할머니께서 현우에게 '서 꼭 임영은 샘 잊지 말고 찾아라' 하십니다..
사랑으로 현우를 치료해주신 임영은 선생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현우가 한미진 선생님의 언어치료를 조금 늦게 시작을 했는데,
저는 뵙지는 않았으나 참 섭섭합니다
할머니께서 홈페이지를 말해주면서 가입하고 CD를 받으라 해서
할머니께서 내가 잘 모르니 현우 엄마한테 전화 한번해서
말해주라고 부탁하셨답니다
할머니께서는 제게 이유는 말 안하시고 전화왔냐고 물으셨습니다
전화가 1달 정도 있다 온거 같습니다
한미진은 전화를 해서 제게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는 뵈었는데
어머니는 제가 못봤네요...
(맞벌이라 제가 치료를 못가 항상 현우에게도 미안하고
저희 부모님께도 죄송한데 그런 제 가슴에 못을 박으시더군요)
그런 말씀을 하시면서 홈피 주소를 알려주셨습니다
근데 왠일입니까? 말씀해주신 CD는 모두 품절입니다..황당했습니다
할머니께 품절이라고 말씀드렸더니 선생님께 물어보신다고 하시더군요
선생님의 답변은 품절이라도 주문이 가능하다고 하셨답니다
품절인데 어떻게 가능한지... 전 이상했습니다
선생님이 확인하고 제가 전화를 주셨다는데 정말 맞나요?
그후 할머니와 복도에서 마주쳐서 할머니가 물어볼께 있어서
말을 걸었더니 지금 상담중입니다 하면서 쌀쌀하게 가벼렸다고 합니다..
사랑이 없는 한미진 선생님이 조금은 불편한 장애우들의
언어를 가르쳐준다는게 조금은 납득하기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