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 식사도 잘해주시고 자원봉사자분들도 너무 좋으세요. 불편한 점은 몸이 넘 안좋아 걸어다니기가 좀 힘들어요. ( )남 ( )여 이분외 복지사 선생님들 모두 예쁘고 상냥하고 착하시고 또 저희들한테 넘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2월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도 변함 없는 사랑 나들이도 많이 가주세요.